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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랑스러운 京東高 11회 박해룡 동창의 自手成家 이야기
11 회 | 글쓴이 : 이항규 | 날짜 : 2018/01/25 15:12  
 

 

경동고 11회 박해룡 동창은 어려웠던 젊은 시절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제약회사에 입사하여
일반직원으로 근무하다
47세에 자신의 제약회사인 고려제약주식회사를 창업하여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자수성가
(自手成家)의 대표적인 모델이다.

 

박해룡 동창이 70세가 되었을 때에 비로서 사업경영에 몰두하느라 오랫동안 접어두었던

화가(__)로서의 꿈, 어쩌면 운명적으로 人生의 꿈을 이루기 위해, 홀연히 모든 것을 내려

놓고 두번째 을 오로지 화가로서의 으로 채워가고 있으며 작년 11월에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자신의 서양화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데 이어 2018123일부터
126일까지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홀 B2홀에서 개최되고 있는 SEOUL INTERNATIONAL
ART EXPO 2018 (2018
년도 서울 국제 예술전람회)에서 자신의 서양화 작품 수십점을
전시하고
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박 해룡동창은 미술학원이나 전문화가로부터 그림 그리기 관련 교육을

한번도 받지 않었다고 한다. 스스로 타고난 열정은 어디에도 숨길 곳이 없어 지금도 84세의
고령에도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요즘의 유행어의 모델처럼 새벽 4시면 어김없이
자신의 아뜰리에로 향한다
. 거기서 아직 다 채우지 못했던 자신의 열정을 미친 듯이 불태우고

있다. 마치 으로부터 받은 타고난 본래의 운명이 거기 있는 듯이 ....따라서 작품성도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어 장래가 촉망되는 作家이다. 박해룡 작가의 작품은 솔직하고 소박

하다. 박해룡 작가에게 그림은 기교가 아니라 진실을 보고 진실을 담아내는 수단이다.

미술의 양식이나 색채에 구애받지 아니하고 自然現實,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지만

틀림없이 존재하는 것을 간절한 심정으로 진지하게 그려내는 진정한 의미의 리얼리스트
(Realist, 사실주의 작가)이며 미술분야에서 성공할 가망성이 큰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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